> CONSULTING
PSI컨설팅, HR 및 비HR부서 담당자 대상으로 ‘협업’에 대한 설문조사 실시
최용국 기자  |  ok@vtime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7.10  00:07:2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1. 협업하면 생각나는 것은?

‘"협업"하면 떠오르는 것은 무엇인가?’라는 첫 질문에서는 ‘커뮤니케이션(소통) 방식’이라고 답한 사람이 전체의 51%로 가장 많았고 뒤를 이어 ‘일하는 방식’(25%), ‘조직문화’(23%), ‘리더십’(1%) 그리고 기타 순으로 나왔다.

‘우리 부서는 협업이 잘 일어나는 편인가?’라는 질문에서는 ‘아니다’라고 응답한 사람이 63%, ‘그렇다’라고 응답한 사람은 37%였다.

‘부서간 협업이 잘 일어난다’고 답변한 사람에게 ‘그 요인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에서는 ‘구성원간 원활한 소통과 상호 신뢰가 있어서’(32%), ‘협업에 대한 공동의 명확한 목표가 있어서’(26%), ‘협업에 대한 구성원들의 인식수준이 높아서’(23%), ‘부문간 정보 공유가 잘 되어서’(8%), ‘유연하고 창의적인 조직문화여서’(5%), 기타 순으로 응답하였다.

   
▲ 것은햏2. 현재 우리 조직에서 협업을 방해하는 요인은 무엇?

‘부서간 협업이 잘 일어나지 않는다’고 답변한 사람에게 현재 ‘조직내 협업을 방해하는 요인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서는 ‘헙업을 관리할 리더십의 부재’(31%)가 가장 많았고 ‘정보 독점 등의 부서 이기주의’(21%), ‘협업을 통한 공동의 목표 부재’(19%), ‘경쟁 위주의 문화’(17%), ‘협업을 돕는 시스템과 툴의 부재’(11%), 기타 순으로 응답하였다.

   
▲ 3. 부서간 협업이 잘 되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마지막으로 ‘부서간 협업이 잘 되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에서는 ‘구성원간 상호 신뢰와 소통’(40%), ‘협업을 이끌 리더의 역량’(25%), ‘명확한 공동의 목표 정의’(21%), ‘협업을 통한 성공 경험(Small Win) 공유’ (8%), ‘협업을 위한 조직 차원의 하드웨어 지원’(7%), 기타 순으로 응답했다.

총 응답자 중 HR부서에 근무하는 사람은 70%, 나머지 30%는 마케팅 등 비HR부서였으며, 8년 이상 근무한 사람이 전체 응답자의 51%, 3년 이하 근무자 27%, 4-7년 근무자는 23% 였다.

전체적으로 응답자의 답변을 정리하면, 부서간 협업을 ‘커뮤니케이션(소통)’의 문제로 인식하고 있는 비율이 높았으며, 각 조직마다 부서 이기주의를 깨고 상호 신뢰와 정보 공유를 기반으로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이 잘 일어나도록 노력할 때 부서간 협업도 더 시너지가 날 것으로 기대된다.

최용국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최신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벤처타임즈  |  사업자등록번호 : 215-14-50564  |  대표전화 : 02-402-8837  |  팩스 : 02-402-8836  |  이메일 : ok@vtimes.kr
등록번호 : 서울 아 02873  |  등록일 : 2013년 11월 11일  |  제호 : 벤처타임즈신문  |  발행인 : 최용국  |  편집인 : 강주영  |   청소년보호·개인정보책임자 : 강주영
발행소 : 05773) 서울특별시 송파구 오금로62길 13-8 드림코워킹스페이스 101호  |  발행일 : 2013년 11월 11일  |  출판사번호 : 제2013-000117호
Copyright © 2013 벤처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