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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뱅커(The Banker)誌, 신한금융그룹 ‘국내1위’ 금융브랜드로 선정
최현숙 기자  |  vtimes03@v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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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2.03  01:4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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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금융지주회사 CI
신한금융그룹이(회장 한동우)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금융전문지인 더 뱅커(The Banker)誌가 선정한 ‘글로벌 500대 금융 브랜드 (Top 500 Banking Brand)’에서 국내 1위, 글로벌 43위로 선정되었다.

신한금융그룹은 2012년 글로벌 57위로 선정된 이후 3년 연속 국내 1위를 차지 함으로써,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 금융 브랜드의 자리를 확고히 했다.

특히, 금년에는 전년대비 8계단 상승한 43위에 선정됨에 따라 신한금융그룹의 브랜드가치가 국내 최고를 넘어 세계적으로도 인정 받고 있음을 증명했다.

‘글로벌 500대 금융 브랜드’는 영국의 파이낸셜 타임즈가 발간하는 월간지 ‘더 뱅커誌(The Banker)’와 브랜드평가 전문기관인 브랜드 파이낸스 (Brand Finance)社가 공동으로 선정하는 것으로, 전 세계 천 여 개 금융기관에 대한 브랜드 가치를 평가, 1위부터 500위까지의 순위를 선정해 매년 2월 발표된다.

평가 항목은 금융회사의 재무실적, 브랜드 경쟁력, CSR 활동 (기업사회공헌활동), 시장평판 등을 종합적으로 측정해 최종 브랜드 가치를 산출하게 된다.

신한금융그룹은 국내 최고의 재무 실적과 지속가능역량, 따뜻한 금융 실천 등 그룹 차원의 지속적인 브랜드 마케팅 활동이 평가사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한동우 회장 취임 이후 추진해온 ‘따뜻한 금융’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아 지난해 9월에는 국내 금융그룹 중 최초로 ‘다우존스 지속가능성 월드지수’(DJSI World)에 편입되었다.

또한, 올해 1월에는 다보스 포럼에서 발표한 ‘글로벌 지속가능 경영 100대 기업’중 지난해보다 무려 56위 오른 30위를 차지함으로써 국내 기업으로는 가장 높은 순위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는 삼성전자(34위), LG전자(82위)보다 높은 순위이다.

신한금융지주 관계자는 “한동우회장 취임 이후 그룹의 미션으로 제정한 ‘따뜻한 금융’이 보다 실천력을 강화하여 ‘미래를 함께하는 따뜻한 금융’으로 업그레이드 되었다”며 “이제는 국내를 넘어 글로벌 브랜드로 발돋움하여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금융그룹이 되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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