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타임즈, ‘2021 인사이드 3D프린팅’ 공식미디어 파트너 선정
벤처타임즈, ‘2021 인사이드 3D프린팅’ 공식미디어 파트너 선정
  • 최현숙 기자
  • 승인 2021.09.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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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회째 공식미디어로 3D프린팅의 콘텐츠 발굴 및 소개 등 3D프린팅 활성화를 위한 홍보 지원
벤처타임즈가 2021 인사이드 3D프린팅 공식미디어 파트너 선정됐다
벤처타임즈가 2021 인사이드 3D프린팅 공식미디어 파트너로 선정됐다

벤처타임즈는 올해 8회째 서울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최대의 ‘2021 인사이드 3D프린팅 콘퍼런스·엑스포(이하, 인사이드 3D프린팅)’의 공식미디어 파트너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인사이드 3D프린팅은 국내에서 개최되는 3D프린팅 전문 분야 최대 규모 전시회로, 2013년 미국 뉴욕을 시작으로 보스턴, 시드니, 뒤셀도르프, 뭄바이, 상파울루 등 세계 10여 개 주요 도시를 순회하는 세계 최고 권위의 3D프린팅 전문 행사다.

벤처타임즈는 2019년부터 업무 협약을 맺고, 올해 3회째 공식미디어로 3D프린팅의 콘텐츠 발굴 및 소개 등 3D프린팅 활성화를 위한 홍보를 진행했다.

2021 인사이드 3D프린팅은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킨텍스 1전시장(5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인사이드 3D프린팅은 코로나19로 사회적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의료 분야에서 활용 가능성을 탐색하기 위해 전문가들로 구성된 콘퍼런스를 연다.

또한 대한 3D프린팅 융합의료학회는 킨텍스와 공동 주관하는 메디컬 콘퍼런스를 통해 의료·덴탈 분야에서 3D 프린팅이 향후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지를 구상한 청사진을 제안할 방침이다.

벤처타임즈 담당자는 “3D프린팅은 다품종 소량 생산 시대에 완제품에 어울리는 소재를 적층제조(AM) 방식으로 인쇄하는 적합한 미래 선도 기술로, 코로나19로 사회적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의료 분야에서의 활용 가능성이 주목된다”며 “2021 인사이드 3D프린팅 홍보를 통해 전시회에 참가하는 기업과 바이어를 비즈니스 미팅으로 연결해 실제 사업 기회를 창출할 수 있도록 민간에서 3D프린팅 산업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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