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G-Star Dreamers 보육기업 룰루랩, 위드어스“CES 혁신상”연속 수상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G-Star Dreamers 보육기업 룰루랩, 위드어스“CES 혁신상”연속 수상
  • 최용국 기자
  • 승인 2021.01.12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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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 보육기업, 세계 무대에서 수상 영예
룰루랩 ces 2021 수상 이미지 (사진제공: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룰루랩 ces 2021 수상 이미지 (사진제공: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이경식, 이하 경북센터)는 보육기업인 ㈜룰루랩(대표 최용준)과 ㈜위드어스(대표 허영회)가 11일부터 14일까지 개최되는 세계 최대 국제 전자제품 박람회 ‘CES 2021’에서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룰루랩은 인공지능 뷰티 스타트업으로 G-Star Dreamers 6기 보육기업이다. ㈜룰루랩은 이번  ‘CES 2021’ Smart Home 부문에서 혁신상을 수상하여 2019년, 2020년에 이어 3년 연속으로 CES 혁신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다. 이번에 선보인 ‘LUMINI PM (Personalized Mirror)’은 인공지능 및 딥러닝 기술이 적용된 스마트 미러 형태로 가정에서도 쉽고 체계적으로 피부 관리를 받을 수 있는 제품이다.

모바일 앱을  통해 사용자의 피부 정보가 실시간으로 전달되어 개인별 맞춤형 화장품 및 뷰티제품을 추천해주며, 제휴된 뷰티 전문가를 통해 온라인 컨설팅 및 피부 전문숍 예약 등 진단부터 피부 케어 솔루션까지 One Stop Service를 제공한다.

㈜위드어스는 그린에너지 스타트업으로 G-Star Dreamers 3기 보육기업이다. 이번 CES 2021에서 비접촉 구동방법을 적용하여 리튬이온배터리와 USB 충전이 가능한 자전거 발전기인 WHEELSWING-VOLT1를 출품하여 지속가능 에너지부문(Sustainability, Eco-Design & Smart Energy) 부문에서 2019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혁신상을 수상했다. 

㈜위드어스는 “세상 모든 자전거를 위한 발전기”라는 슬로건을 기반으로 세계 최초로 자기장을 이용한 비접촉식 자전거 발전기를 개발하는 기업이다. 2020년에는 독일, 대만, 인도에서 지사화 사업을 통해 현지 바이어 발굴과 판로개척에 힘쓰고 있으며, 2021년에는 일본 등 세계시장의 수출계약을 추진하고 있다.

㈜위드어스는 이번 CES 2021을 통해 혁신상 수상 제품인 VOLT1 외에도 기존 비접촉 발전기의 효율을 업그레이드한 VOLT1 PLUS, 라이트와 충전을 함께 사용하는 VOLT1 LIGHT, 발전기와 충전기를 분리하고 라이트까지 갖춘, 완벽하게 세상 모든 자전거를 발전기가 된 VOLT1 SPECIAL을 선보일 예정이다.

CES 2021 은 전세계 1천 800여개의 기업이 참가한 최신 IT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전자제품 박람회로,  혁신상(Innovation Award)은 행사를 주관하는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에서 CES에 출품되는 제품들을 대상으로 디자인, 기술력, 사용자 가치 등의 혁신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한다.

한편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15년부터 지역 내 혁신적인 스타트업을 육성하기 위해 경북도와 삼성전자가 함께 조성한 창업벤처전용 투자펀드인 C-Fund를 투자하는 G-Star Dreamers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CES 2021에 참가한 경북센터 보육기업은 총 11개사로 혁신상을 수상한 ㈜룰루랩과 ㈜위드어스 외에도 삼성 C-Lab관에 참여하는 ㈜와따, ㈜디자이노블이 있다. 또 ㈜청수인더스트리, ㈜제스트, ㈜넥서스텍, ㈜원소프트다임, ㈜구니스, ㈜릴리커버 등의 보육기업이 유레카관 등에 디지털 전시 중이다.

이경식 센터장은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로서, 지역 내 혁신적인 스타트업 발굴부터 성장, 글로벌 진출까지 육성 프로그램을 통해 창업기업을 지원하겠으며, 이를 위해 지역 스타트업의 적극적인 동반자로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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