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의창업’ 운영사 티엠알파운더스, 킹슬리벤처스에서 투자 유치
‘내일의창업’ 운영사 티엠알파운더스, 킹슬리벤처스에서 투자 유치
  • 강주영 기자
  • 승인 2022.09.1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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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창업’을 운영하는 스타트업 티엠알파운더스가 킹슬리벤처스에서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제공: 킹슬리벤처스)
‘내일의창업’을 운영하는 스타트업 티엠알파운더스가 킹슬리벤처스에서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제공: 킹슬리벤처스)

킹슬리벤처스는 개인 자영업자들을 위한 원스톱 창업 솔루션 ‘내일의창업’을 운영하는 스타트업 티엠알파운더스(TMR Founders, 대표 김영호)가 시드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는 킹슬리벤처스의 단독 투자로 진행됐으며, 투자 규모는 비공개다. 티엠알파운더스는 6월 창업한 기업으로, ‘내일의창업’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내일의창업은 정보 비대칭으로 인해 위험 요소가 많고, 비효율적인 오프라인 개인 창업 시장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개인 창업 솔루션을 원스톱 서비스로 제공한다.

현재 내일의창업은 개인 카페 창업에 필요한 약 27가지의 준비 과정들을 예비 창업자와 모두 함께하며, 개인의 자본 규모에 맞는 원스톱 창업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티엠알파운더스는 이번 투자금으로 내일의창업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카페 이외에도 요식업, 뷰티숍 등 다양한 분야의 소상공인들의 지속 가능하고 성공적인 창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투자를 진행한 킹슬리벤처스 담당자는 “개인 창업 시장은 규모가 크고, 분명한 페인포인트가 존재하는 시장이며, 해당 시장의 문제점을 해결하려는 티엠알파운더스의 접근이 유효하다고 판단해 투자를 결정했다”며 “티엠알파운더스는 뛰어난 실행력과 자영업자에 대한 진정성을 바탕으로 해당 시장을 혁신할 수 있는 팀”이라고 투자 배경을 언급했다.

김영호 티엠알파운더스 대표는 “창업이란 도구로 본인이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며 “창업에 수반되는 여러 장벽을 허물고, 누구나 하고 싶은 일의 본질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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