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링커코리아, 세계최대 뷰티박람회 ‘코스모프로프 어워드 2022’ 1위 수상 쾌거
프링커코리아, 세계최대 뷰티박람회 ‘코스모프로프 어워드 2022’ 1위 수상 쾌거
  • 최현숙 기자
  • 승인 2022.05.1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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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하는 서윤범매니저(좌)와 이종인대표(우)과 제품 이미지 (제공: 프링커코리아)
수상하는 서윤범매니저(좌)와 이종인대표(우)과 수상 제품 이미지 (제공: 프링커코리아)

프링커코리아(대표 이종인)가 CES 2022에서 혁신상을 수상한데 이어, 지난 4월 28일부터 5월 2일까지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열린 코스모프로프 어워드 2022에서도 1위(WINNER)를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세계 최대 규모의 뷰티 산업 전시회인 코스모프로프 볼로냐 박람회에는 올해 71개국에서 온 2,700여 개의 업체가 참가하였다. 코스모프로프 어워드는 헤어, 스킨케어, 스파, 내추럴/오가닉, 메이크업/네일 5개의 각 분야에서 대표 뷰티 제품을 선정하는 세계적인 뷰티 어워드이다. 

프링커코리아의 1초타투 신제품 ‘프링커M’은 전 세계 600여 브랜드 중 최종 파이널 4개 제품에 선정된 후, 엄격한 심사를 통해 최종적으로 4월 29일 수백 명의 글로벌 화장품 업계 관계자가 참석한 시상식에서 메이크업/네일 분야에서 최종 1위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동 브랜드가 전자 제품 최고 권위의 CES 2022 혁신상과 화장품 최고 권위의 코스모프로프 어워드를 모두 수상하는 경우는 프링커가 세계 최초이다. 

프링커코리아는 지난 2015년 삼성전자 사내벤처에서 분사 후, 세계 최초로 디바이스, 콘텐츠 플랫폼, 앱을 포함하는 템포러리 타투 종합 솔루션을 구현해냈다. 원하는 디자인을 선택하거나 직접 도안을 디자인하여 피부에 대고 롤러를 굴리기만 하면 1초 만에 피부에 이미지가 구현되는 기기다. 반영구적이고 고통이 따르는 전통 타투와 달리 물에는 안 지워지지만 비누를 사용하면 깔끔하게 지워져 매일 새로운 타투를 새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2018년 하반기 1세대 모델 ‘프링커PRO’를 출시하여 상품화하는데 성공했으며, 2020년에는 업그레이드 모델 ‘프링커S’를 선보였다. 이어 합리적인 가격의 보급형 ‘프링커M’을 출시하여 세계 수준의 굵직한 상들을 수상하고 있다.

프링커M은 손안에 들어오는 작은 크기로 휴대가 용이하고 한 개의 카트리지만으로 모든 컬러 색상의 구현이 가능하며 알찬 구성과 저렴한 가격으로 소비자의 부담을 낮추어 많은 보급이 기대되는 제품이다. 최근에는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에 따라 트레저 콘서트, 에버랜드 갤럭시 팬파티, N 서울타워, 제주별빛누리공원 등 다양한 오프라인 행사에 활용되며 1초 만에 완성되는 타투로 방문객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이종인 프링커코리아 대표는 “5개의 수상 분야 중 가장 경쟁이 치열한 메이크업/네일 분야에서 위너로 선정되어 매우 영광스럽다”며, “올해 CES 혁신상에 이어 코스모프로프 어워드까지 수상하며 한국 스타트업의 우수한 기술력을 전 세계 알리게 되어 큰 자부심을 느낀다. 의미 있는 상을 두 번이나 수상한 만큼, 앞으로도 꾸준한 연구 개발을 바탕으로 글로벌 뷰티테크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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