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테크노파크 스포츠첨단센터 9개사, CES 2022 참가
대구테크노파크 스포츠첨단센터 9개사, CES 2022 참가
  • 김재철 기자
  • 승인 2022.01.0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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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스트 등 스포츠 융복합 콘텐츠 및 IT 기업 참가

대구테크노파크 스포츠첨단센터(이하, 대구TP 스포츠첨단센터)가 세계 최대 전자 박람회인 CES 2022 전시회의 Sands Expo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대구TP 스포츠첨단센터는 ‘Sports IT Technology Daegu’란 별도 홍보관을 조성해 대구 지역 제스트 등 스포츠 융복합 콘텐츠 및 XR 기술이 접목된 다양한 콘텐츠 기업과 전시회에 참가한다.

올해로 55년째를 맞은 CES는 독일의 IFA (Internationale Funkausstellung)와 스페인의 MWC (Mobile World Congress) 전시회와 함께 세계 3대 IT 전시회로 꼽힌다. 한 해의 최신 IT 기술의 방향을 가늠할 수 있다는 특성으로 3대 전시회 중에서도 가장 주목받는 전시회로 전 세계 160개국에서 2200여 개 기업이 참여할 예정이다.

과기정통부와 대구시의 지원으로 참가하는 대구TP 스포츠첨단센터는 2017년부터 6번째 연속 참가하고 있으며, 이번 전시회는 특히 코로나19 팬더믹에도 참여하는 기업들의 의지가 높았다.

과기정통부와 대구시는 국민의 삶과 편의성을 한 차원 높이고, 새로운 시장을 선도하는 디지털 뉴딜의 핵심 분야인 가상 융합 세계의 기초가 되는 VR, AR, MR 콘텐츠 산업 육성을 위해 수년 전부터 다양한 지원 정책을 수립, 추진해왔다.

대구TP 스포츠첨단센터는 이런 역할을 하는 지역 거점기관으로서 2016년부터 과기정통부와 대구광역시의 지원을 받아 5G 기반 AR·MR 콘텐츠 개발 및 실증사업을 수행, 이를 통해 총 37개사에 달하는 다양한 융복합 콘텐츠 기업의 역량 강화를 지원했다.

그 하나로 참가하는 CES 2022는 2017년부터 6번째 연속해 참가하고 있으며, 이번 전시회는 특히 코로나19 팬더믹에도 참여하고자 하는 기업들의 의지가 높았다. 2022년 임인년 새해에는 지역 기업 9개사가 참가해 해외 바이어와 관람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번 홍보관에 참가하는 기업은 △이엠이코리아(전기자전거 및 퍼스널 모빌리티) △퀀텀게임즈(야구 시뮬레이터) △제스트(자동 배팅 스크린 야구 시스템) △인솔엠앤티(AR 기반 체감형 가상 스포츠 콘텐츠) △아피스(팽창식 구명조끼) △컴아트시스템(인터넷 카메라 및 비디오 판독 솔루션) △명성(무선 디지털 헬스케어) △지비소프트(카메라를 이용한 생체 신호 측정기) △스트릭(IOT 미세 전류 근육 케어 솔루션)이다.

이재훈 대구TP 스포츠첨단센터장은 “스포츠첨단융합 홍보관은 성과가 좋아서 기업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시회로 올해는 무엇보다 방역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준비했다”며 “코로나의 위험을 감내하는 만큼 이번 전시회에서도 높은 성과를 기대한다. 앞으로도 전시회 뿐만 아니라 지속적으로 우리 지역 기업이 신기술을 토대로 성장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기업 현장의 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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