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 3D프린팅 컨퍼런스 13일 개최…의료·산업 활용방안 논의
인사이드 3D프린팅 컨퍼런스 13일 개최…의료·산업 활용방안 논의
  • 최현숙 기자
  • 승인 2021.10.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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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타시스·아산병원 등 전문가들 모인 컨퍼런스 개최
2020인사이드 컨퍼런스 사진 (제공: 인사이드 3D프린팅)
2020 인사이드 3D프린팅 컨퍼런스 사진 (제공: 인사이드 3D프린팅)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3D프린팅 전문 전시회 ‘인사이드 3D프린팅 컨퍼런스 & 엑스포’가 3D프린팅 분야 최고 전문가로 구성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오는 10월 13일부터 사흘 간 개최되는 ‘인사이드 3D프린팅 컨퍼런스 & 엑스포’는 3D프린팅 산업 및 관련 업계 최고 수준의 전문가가 모인 컨퍼런스를 준비했다. 

10월 13일(수)에 개최되는 컨퍼런스는 킨텍스와 대한3D프린팅 융합의료학회가 공동주관하며, 국내 3D프린팅 업계에서 산업계와 의료계를 선도하는 인물들이 기조 강연에 나선다. 3D프린팅 업계에서 글로벌 기업들을 선도하는 스트라타시스의 문종윤 한국 지사장이 오전 10시 30분부터 킨텍스 제1전시장 212호에서 ‘양산을 위한 3D프린팅 기술 – 적층 제조 2.0 시대로의 진입 가속화’ 기조강연을 시작한다. 같은 시각 킨텍스 제1전시장 213호에서 3D프린팅 기술의 의료 분야 적용을 연구하는 최종우 서울아산병원 교수가 ‘성형외과 영역에서의 3D프린팅 기술의 임상 적용’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국내에서 산업 및 의료 현장에 기술 적용을 선도하는 △현대자동차 △엘지(LG)전자 △한국과학기술원(KAIST) △한국항공우주산업(KAI) △한국항공우주연구원 △국립암센터 △EOS GmbH Korea △HP △은평성모병원 △삼영기계(주) △(주)그래피 등에서 컨퍼런스 연사로 참여해 현장 경험을 풍부하게 전달할 계획이다.

현장 전문가의 노하우를 전할 풍성한 컨퍼런스에 더해 올해 인사이드 3D프린팅 전시에는 국내외 업계 선두주자는 물론 다양한 관련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한다. 광경화성 3D프린팅 소재 개발기업인 ㈜그래피, 산업용 3D프린터 제작 및 프린팅 서비스 기업 상상이상3D프린팅 등이 국내 대표 기술력을 선보일 예정이며, 글로벌 기업 HP, Materialise, Velo 3D, Formlabs 에서도 출품하여 국내외 3D프린팅 산업 트렌드를 전시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업무 현장에 3D프린팅 기술을 적극 접목할 기회를 모색하는 구매기관·기업 참가도 활발하다. 현재까지 국내 공공기관으로는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한국항공우주산업(KAI)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울산테크노파크 △목포해양대학교 산학협력단 △강원정보문화진흥원 △수원시 지속가능 도시재단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등이 참여를 확정지었다. 국내 기업으로는 현대제철, 디엘이엔씨(주)가 참여하며, 해외에서는 독일 잘란트주 경제진흥공사가 바이어로 참여하여 국내 참가업체들과 1:1 구매상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은 ‘인사이드 3D프린팅 컨퍼런스 & 엑스포’는 오는 10월 13일부터 사흘 간 경기도 고양시 소재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최하는 ‘2021 대한민국 에너지대전’과 ‘2021 소부장뿌리기술대전’이 같은 기간 열리는만큼 연관 산업간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인사이드 3D프린팅 컨퍼런스 & 엑스포’는 세계적인 3D프린팅 전문 미디어 기업인 3DR HOLDINGS(美)와 킨텍스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행사다. 3D프린팅 기술은 원하는 소재와 디자인을 적용한 제품을 필요한 만큼만 제작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은 고부가가치 산업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참가 및 컨퍼런스와 관련한 문의는 전시 사무국 전화(031-995-8772), 또는 이메일(inside3dprinting@kintex.com), 전시회 홈페이지(inside3dprinting.com) 등으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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