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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삼일 다이어트에서 벗어나 ‘몸매 라인’까지 만들기 도전
강주영 기자  |  system@v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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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11.29  01:2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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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가 작심삼일로 끝난다면 마음으로만 생각이 있을 뿐 구체적 방법을 모르기 때문이다. 몇 번이나 시도해본 다이어트, 어차피 TV속 걸그룹과 같은 몸매는 되지 못할 것이라는 부정적인 생각도 다이어트 작심삼일에 일조한다.

센스있는 여성들의 경우, 스스로 살을 뺄 수 있는 부위와 그렇지 못한 부위를 잘 파악하고 방법까지 알고 있다. 허벅지, 옆구리, 팔, 등살 등은 결코 혼자서 하는 운동이나 다이어트로는 살을 빼기 어려운 부위다. 이러한 정보가 없는 상태에서 혼자서 운동이나 다이어트만 열심히 한다면 체중에는 변화가 있을 수 있겠지만 정말 중요한 라인에는 변화가 없고 허벅지는 점점 더 단단해질 수 있다.

이러한 고민을 걸그룹이나 연예인들이라고 안 했을까? 정보가 빠른 걸그룹이나 연예계 종사자들은 이미 특허(등록 제41-0263093호)받은 비만 주사인 MPL주사로 살도 빼고 라인도 다듬어 왔다. 살만 빼느냐 라인까지 잡아내느냐가 결국 걸그룹 몸매와 일반인 몸매를 결정 짓는 요소이다.

바로 이러한 차이를 만들어 내기 위해 연예계 종사자들의 경우 특허받은 MPL주사를 찾는 경우가 많은 것이다. 물론 지금은 걸그룹, 모델 등 특정 직업을 가진 여성들을 넘어 일반인들도 애용할 정도로 대중화되었다.

직장인이나 주부, 학생들이 MPL주사를 받기에 부담이 없는 것은 마취가 전혀 필요 없으며 부위별 시술 시간도 1분 정도이고 시술 후 바로 일생생활로 복귀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걸그룹들이 현재 활발히 활동을 하면서도 MPL주사 시술을 받을 수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MPL 주사가 라인까지 잡을 수 있는 이유는 시술 후 오히려 피부 탄력이 살아나기 때문이다. 이를 통해 체중 감량으로 인한 피부 처짐 현상을 잡아내고 나아가 라인까지 형성해 내는 것이다. 개인별 체중이나, 체지방량, 근육량 등에 구애받지 않고 내원 시마다 부위별 1분 이내로 시술을 마칠 수 있고 시술 후 통증 없어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전문가와의 충분한 상담하여 주의사항을 듣고 현명한 판단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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