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웨어 다우오피스, 코딩 없이 직접 협업기능 만드는 ‘Works’ 앱 1만개 돌파
그룹웨어 다우오피스, 코딩 없이 직접 협업기능 만드는 ‘Works’ 앱 1만개 돌파
  • 박현옥 기자
  • 승인 2019.09.11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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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한 특허제품, 고객이 직접 만든 협업기능 사용현황 및 사례 공유
다우오피스 Works에서 제공되는 다양한 유형의 그래프 화면
다우오피스 Works에서 제공되는 다양한 유형의 그래프 화면

IT기업 다우기술(대표 김윤덕)은 자사 그룹웨어 다우오피스의 특허기능인 ‘Works’의 사용현황을 11일 밝혔다.

그룹웨어 다우오피스의 핵심기능인 ‘Works’란 별도의 개발자를 통한 코딩 없이도, 기업이 필요한 협업기능을 Drag&Drop(드래그앤드랍)으로 빠르면 5분 내에도 만들 수 있는 기능이다.

사용자는 협업기능을 만들어 업무데이터를 기록하고 누적시켜 나가며, 데이터에 대한 관리뿐만 아니라 다양한 형태의 그래프를 통해 실시간 현황을 모니터링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특히 기업 내에서는 팀별 혹은 업무별로 프로세스에 따른 업무 데이터 관리가 필요하다.

이때마다 그에 맞는 IT서비스를 도입하기에는 비용적인 이슈가 따른다. 이런 상황에서 다우오피스 Works가 있으면 추가 비용 없이 원하는 기능을 구현할 수 있어, Works는 론칭 초기부터 각광받아 왔다.

무엇보다 다우오피스만 도입하면 Works 사용은 무제한이기 때문에, 비용 부담이 없어 많은 기업들이 선호하고 있다. 물론 다우오피스의 또 다른 핵심 기능인 메일과 전자결재 등 기본 필수 협업기능 18가지도 함께 제공된다.

Works를 활용하여 처리할 수 있는 업무는 무궁무진하다. 실제로 2015년 출시 이래 누적된 신규 협업기능 갯수는 총 1만822개(다우오피스 서비스형 고객기준)이다. 그리고 위 협업 기능에 누적된 데이터 수 또한 약 300만개를 넘어선다.

여기에 별도로 구축된 설치형 고객사의 협업기능 수와 데이터를 합치면 그 수는 곱절 이상으로 늘어날 것이라 추정된다. 그렇다면 왜 이렇게 많은 고객사에서 Works를 활용할까? 우선 사용자가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30개의 기본 협업기능을 갖춘 앱(APP)이 샘플로 제공된다.

거래처관리, IT지원요청, 채용면접관리, 우편/택배 접수관리, 업무협조요청, 고객사 관리 앱 등 기업에서 중요하고, 자주 사용하는 데이터에 대한 관리를 할 수 있도록 기본앱을 제공함으로써 빠르면 5분 안에 협업기능을 만들 수 있다. 이로써 기존에 문서나 개별 파일에 기록하고, 별도의 프로세스를 통해 공유해야 했던 제약사항들을 개선할 수 있다. 또한 Works를 통해 데이터를 모니터링 하고 함께 공유할 수 있어 업무의 편의성과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다우오피스를 사용 중인 자연친화 수제 패브릭 컬러 스타일링 브랜드 ‘오리고코리아’의 정대영 팀장은 “Works는 최고의 협업 기능이다. 실제로 4개 팀에서 진행되는 생산, 발주, 입고, 유통의 전 과정을 Works 앱을 통해 공유/관리/모니터링 하고 있고 PC뿐만 아니라 모바일을 통해서도 실시간 확인이 가능해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다”고 인터뷰를 통해 말했다.

그뿐만 아니라 Works는 다우오피스의 제공기업인 다우기술 내부에서도 광범위하게 쓰이고 있다. 총무팀은 기존 메일이나 수기를 통해서 진행됐던 각종 구매/신청관리를 Works로 관리하면서 150% 이상의 업무효율을 가져오기도 했다. 법무팀은 각종 법무/계약에 대한 검토요청부터 관리까지 Works로 하고 있으며, 고객지원팀은 담당자별 고객지원 현황을 Works 그래프로 실시간 확인한다.

그리고 마케팅팀은 신규 고객의 상담요청을 Works로 자동수집하고, 알림을 통해 담당자에게 실시간으로 전달되기 때문에 다방면에서 신속한 업무처리가 가능하다.

Works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다. 일차원 형태로만 확인이 가능했던 그래프가 다차원 확인이 가능한 콤보 차트 형태로 업그레이드돼 여러 가지 데이터를 하나의 차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이뿐만 아니라 현재는 Works 내 앱 간 연동만 지원하고 있지만 외부 솔루션(예를 들어 ERP, CRM, JIRA등)과의 API 연동을 제공해, 업무 시스템이 확장될 수 있게 된다. 이를 통해 Works 내에서 보다 편리하고 폭넓은 업무가 가능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Works 기능 개선은 10월 예정돼 있다.

다우기술 정종철 상무는 “Works는 한국에서 볼 수 없는 협업툴의 기준이 될 것”이라며 “기업마다 다른 업무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선 다양한 제품을 비용을 들여 도입하거나 개발해야 한다. 하지만 Works는 기업의 니즈를 만족시키면서도 비용적인 부분들을 절대적으로 절감할 수 있기 때문에 다양한 업무환경에 있는 고객사들이 관심을 갖고 사용 중에 있다. Works가 다양한 업무 프로세스를 쉽게 처리할 수 있는 업무플랫폼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다우오피스 Works에 대한 자세한 소개와 사용법 그리고 활용사례는 다우오피스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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