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학교 평생교육원, 사진예술아카데미 17기 '찬란한 自我心想' 사진전 개최
단국대학교 평생교육원, 사진예술아카데미 17기 '찬란한 自我心想' 사진전 개최
  • 남정모 전문기자
  • 승인 2019.06.10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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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금교수가 지도하는 단국대학교 사진예술아카데미가 6월 5일부터 오는 11일까지 서울 인사동 토포하우스아트센터(www.topohaus.com)에서 제17기 수료생들의 '찬란한 自我心想(Whispering of Heart)'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사진전은 단국대학교 사진예술아카데미 2년 과정을 수료하는 제17기 수료생 15명 중 육상표(회장), 박찬애(총무), 김경연, 김삼복, 서순희, 신동우, 양광자, 정찬규, 주미순, 최경덕, 황용엽. 황기인 등 12명이 참가한다.  

육상표회장은 이번 사진전 작품을 제작하며 세상의 모든 사물들과 교감하고 그 피사체 속에 내재된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언어들을 엮어가며 작가 내면의 심상들을 표현하고자 했다고 말하고 있다.

작품명 '추암' 을 출품한 김경연 작가는, 작품 소재가 된 강원도 동해시의 한 해변가에 대해서 "마음의 평안을 주는 곳" 이라고 하며, "이번 수료전의 주제인 '찬란한 自我心想'에 가장 어울리는 작품이라 생각하여 전시작으로 정했다." 고 밝혔다.

김경연 작가의 '추암'
김경연 작가의 '추암'

단국대학교 평생교육원 사진예술아카데미는 현재 <내생애 최초의 사진과 최고의 사진>으로 초급 · 중급과정 1년, <사진예술연구과정과 포트폴리오과정>의 1년, 등 총 2년의 사진예술과정을 두고 있다. 또한 테마사진으로 사진편집과 함께 사진을 회화로 만드는 과정인 디지털아트 강좌가 개설되어 큰 반응을 얻고 있으며, 수료 후에는 정기적인 모임을 통해 야외출사, 주제세미나, 갤러리투어, 해외촬영 워크샵 등의 다양한 사진 활동을 하고 있다.

단국대 사진예술아카데미는 2008년 첫 개강하여 1기 수료 후 이번으로 17기 수료생을 배출하고 있으며, 현재 수료생 170여명은 개인 작업이나 동아리 활동 등으로 작품 제작을 하면서 수료생들의 모임인 “단사연(Photo & Art)”에서 활발하게 작품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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