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량그룹-한중미디어센터, MOU 체결
혜량그룹-한중미디어센터, MOU 체결
  • 김재철 기자
  • 승인 2018.11.23 08: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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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미디어센터와 혜량그룹 전략적 MOU 계약 현장
(사진출처 : 한중미디어센터)

미디어 콘텐츠 제작 전문그룹 주식회사 혜량그룹(대표 신서윤)이 해외 진출을 꾀하는 국내 기업 기 살리기에 나섰다.


혜량그룹은 지난 10년간 중국에서 80여편 콘텐츠를 제작, 유통하며 간접광고(PPL) 등을 통해 중국 기업의 인지도와 매출 상승에 탁월한 효과를 내었다. 올해 12월 30일(일)부터 방영되는 프로그램의 편성은 동시 10억뷰 이상이 나오는 Special A타임으로, 사드 논란 이후 최초의 한중 공동 프로젝트이다.

이런 상황적 배경으로 혜량그룹은 국내 파트너 기업으로 한중미디어센터 주식회사(대표 안찬형)를 선정하고 전략적 MOU를 위한 계약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혜량그룹의 김민균 이사는 “기존의 바이어 매칭을 주제로 형식적인 사업설명회의 맹점을 탈피하고 적지않은 돈을 들이고도 중국에서 성공하지 못하고 철퇴하는 기업들은 혹시나 하는 기대심리와 잘못된 마케팅 방향성에 있다”고 전했다

한중미디어센터 안찬형 대표는 “바이럴마케팅과 스토리텔링, 고정된 14억 중국인의 눈을 사로잡은 전문콘텐츠 방송채널은 중국인들의 지갑을 열게 하는 마법과도 같은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며, “기업 홍보에 많은 비용 절감 효과와 중국 전 지역 소비자에게 어필과 구매는 물론 실제 구매력을 지닌 바이어까지 직접매칭을 통해 계약까지 진행한다”고 전했다.

또한, 안 대표는 “혜량그룹의 노하우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내 기업의 인지도 및 매출 상승의 균형 있는 발전을 위해 중국 진출을 꾀하는 유망기업 발굴과 추천에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12월부터 콘텐츠 및 시리즈별로 제작 진행 중이며 재방송 및 국내 네이버TV, 온라인 전 채널까지 동시 오픈되어 기업의 성장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된다.

1차 방영 예정인 결혼 준비과정을 다룬 결혼이야기의 광고 및 마케팅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한중미디어센터 홈페이지 내 접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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