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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커피, 소상공인경영개발원 ‘소상공인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소상공인 교육 및 프로그램 활성화, 지원사업에 대한 공동 연구 및 지원
강주영 기자  |  system@v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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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02  00:33:32
   
▲ 사진 좌측부터 이양우 원장과 최용국 대표가 '소상공인 활성화' 위한 양해각서 체결 기념사진 촬영하고 있다

공원커피신문(대표 최용국, 이하 공원커피)은 소상공인경영개발원(원장 이양우)과 5월 2일(수) 오후 2시 송파구 위치한 드림코워킹스페이스에서 '소상공인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양사의 상호 보유역량을 활용하여 포화상태인 커피시장에 커피전문점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 현재 운영하는 소상공인 자영업자에게 지속적인 교육과 매장 운영관리 매뉴얼을 개발 및 지원하여 소상공인 커피전문점의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 체결되었다.

이 협약의 주요 내용은 △커피전문점 매장운영관리 매뉴얼 공동 개발 △소상공인 커뮤니티 플랫폼을 통한 외식업 빅데이터 확보 및 분석 △커피전문점 창업 및 경영교육의 워크숍, 세미나, 심포지엄 공동개최 △건강하고 올바른 커피문화 캠페인 정착 및 확산을 위한 홍보 등 소상공인 교육 및 프로그램 활성화, 지원사업에 대한 공동 연구 및 의견 수렴하여 소상공인 지원 업무에 대한 논의하는 자리가 됐다.

커피전문점은 노동집약적 업종으로 진입장벽이 낮아 소자본으로 창업할 수 있어 소상공인 창업이 크게 늘고 있는 업종으로 지난해 국세청이 발표한 ‘100대 생활업종 현황’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커피전문점은 무려 72.8%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대기업과 외국계 기업이 매장 확대에 공격적으로 나서면서 시장이 점차 포화됨에 따라 커피전문점 창업 후 1년 이상 생존율은 55%로 저조한 상태다.

소상공인경영개발원 이양우 원장은 "커피전문점을 창업 시 미리 준비해야 할 사항과 창업 후 사업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매장 운영관리 문제에 대해 소상공인들의 대처 능력을 높이는 데 있어 소상공인경영 교육에 앞장서온 소상공인경영개발원의 노하우를 접목시켜 커피전문점 매출 향상과 폐업률을 낮추기 위한 다양한 무료 교육 및 세미나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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