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UNDING
비피소프트, SBA 서울산업진흥원서 투자 유치 성공
강주영 기자  |  system@vtime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4.20  07:47:57
   
▲ 오라이 서비스 홈페이지 (사진출처 : 비피소프트)

비피소프트(대표 장민호)가 서울산업진흥원(이하 SBA)으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투자 금액은 비공개다.

비피소프트는 손쉬운 화물 역경매 서비스인 ‘오라이’를 운영하는 스타트업이다.

‘오라이’ 서비스는 그동안 소형화물에 없던 적정 운임 요금을 제시했다. 사용자가 출발지와 배송지를 입력하면 적정 운임 요금이 제공되는데 이때 IT 기술을 활용해 사용자와 배송 기사를 다이렉트로 연결한다. 이 결과 최대 20% 이상 저렴한 가격을 제공하는 효과가 나타났다.

이 같은 경쟁력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어 제이준코스메틱, 한국화장품 등 기업들의 러브콜을 받아 B2B 영역 사업도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다.

장민호 비피소프트 대표는 Nc Soft 출신 IT 전문가로 낙후된 화물 운송 시장을 시스템 선진화 하겠다는 목표로 창업했다. 그는 “블록체인과 같은 신기술을 적용한 서비스도 내놓을 방침”이라고 전했다.

한편, 비피소프트는 지난해 말 말레이시아 투자 개발청과 ‘오라이’ 서비스를 말레이시아 현지 서비스에 대한 협약을 완료한 상태이며, 글로벌 비즈니스 사업을 강화했다.

또한, K-Global 300 기업에 선정 및 글로벌벤처 창업 공모전 혁신상 수상 등 신뢰있는 기업으로 발전하고 있다.

강주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최신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벤처타임즈  |  사업자등록번호 : 215-14-50564  |  대표전화 : 02-402-8837  |  팩스 : 02-402-8836  |  이메일 : ok@vtimes.kr
등록번호 : 서울 아 02873  |  등록일 : 2013년 11월 11일  |  제호 : 벤처타임즈신문  |  발행인 : 최용국  |  편집인 : 강주영  |   청소년보호·개인정보책임자 : 강주영
발행소 : 05773) 서울특별시 송파구 오금로62길 13-8 드림코워킹스페이스 101호  |  발행일 : 2013년 11월 11일  |  출판사번호 : 제2013-000117호
Copyright © 2013 벤처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