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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P 투자 플랫폼 ‘펀펀딩’, 한국P2P금융협회 회원사 가입
최용현 기자  |  vtimes02@v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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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7.13  08: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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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2P 투자 플랫폼 펀펀딩이 한국P2P금융협회의 신규 회원사로 정식 등록되었다.
(사진출처 : 베네핏소셜)

P2P 투자 플랫폼 ‘펀펀딩’(대표 김재열)이 한국P2P금융협회의 심사 기준을 모두 충족해 지난 6월 20일(화) 신규 회원사로 정식 등록되었다고 밝혔다.

국내 P2P 시장의 급격한 성장과 5월 P2P 가이드라인 시행이 맞물리면서 한국P2P금융협회 회원사 여부는 투자자들에게 기업의 신뢰도를 가늠할 수 있는 요건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최근 한국P2P금융협회가 회원사 승인 요건 추가를 통해 위험 업체를 더욱 철저히 검증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하면서 회원사 여부는 투자 전 반드시 체크할 기준으로 부상할 전망이다.

추가된 승인 요건은 △제3자 예치금 관리 시스템 △연체율 및 부실률 공시 △투자 위험 고지 △가이드라인 기준 준수 △업체 실사 등이며 현재 한국P2P금융협회 회원사로는 약 50개 업체가 등록되어 있다.

펀펀딩은 부동산 건축자금 상품으로 시작해 공공기관 상품을 잇따라 선보이며 공공기관 채권 담보 상품 전문 업체로 연이은 성장세를 보여 왔다.

지난해 9월 론칭한 P2P 투자 플랫폼 펀펀딩은 7월 10일 오픈한 제119호 상품까지 성황리에 마감하며 누적 대출액 127.8억원, 평균 연 수익률 15.3%, 연체율 및 부실률 0.0%, 상환율 72.3%를 기록했다.

펀펀딩 김재열 대표는 “이번 한국P2P금융협회 회원사 가입과 더불어 계속해서 즐겁게 투자할 수 있는 투자 상품을 제공할 방침”이라며, “앞으로 협회 회원사로 활동함으로써 P2P금융의 발전과 펀펀딩의 공정하고 투명한 운영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최근 부동산 건축자금 상품에서 공공기관 채권 담보 상품 전문으로 상품 영역을 확장한 펀펀딩은 차별화된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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